옥천군, 새내기 공무원 22명‘힘찬 첫발’내딛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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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새내기 공무원 22명‘힘찬 첫발’내딛어
  • 장영래 기자
  • 승인 2020.11.0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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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코리아프러스】 장영래 기자 = 충북 옥천군은 전보 7명, 신규 임용 22명을 발령하는 내용의 11월 1일자 수시인사를 단행하고 있다.

【옥천=코리아프러스】 장영래 기자 = 충북 옥천군은 전보 7명, 신규 임용 22명을 발령하는 내용의 11월 1일자 수시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로 임기제(시간선택제) 3명을 포함한 총 22명의 새내기 공무원도 이날 신규 임용됐다.

신규공무원 임용식은 지난 10월 3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임용장 수여, 신규공무원 선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임용식은 코로나19 여파로 김재종 군수 등 간부 공무원만이 참석한 채 간소하게 치러졌다.

이 자리에서 김재종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공직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신규 임용자들은 오늘이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이 되는 중요한 순간이다”며,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국가 경제와 지역 현안 등 여러 가지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지역을 이끌어나가는 공무원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옥천 군민을 위해 최선을 다해 업무추진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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