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2020년 취약계층 청소년 문화관광체험 여행 지원사업’
상태바
옥천군, ‘2020년 취약계층 청소년 문화관광체험 여행 지원사업’
  • 임대혁 기자
  • 승인 2020.03.23 17: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해 단체 체험 행사
지난해 단체 체험 행사

【옥천=코리아프러스】 임대혁 기자 = 옥천군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0년 취약계층 청소년 문화관광체험 여행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기에 필요한 도전의식, 모험정신 등 역량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하여 마련됐고, 전국 41개소를 선정해 개소당 200만원 정도를 지원한다.

군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에서는 오는 4월 25일에 청소년 30명 인솔자 3명 총 33명의 인원이 참가 하여 부여로 문화체험을 하러 갈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에 따라 일정을 조정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현재 방과 후 아카데미는 코로나19의 전국적인 확산으로 지역 확산을 막기 위해 휴관을 결정한 이후로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청소년 건강상태 파악 및 간식, 학습지원 과제물 전달 등 돌봄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정지승 평생학습원장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방과 후 활동을 위한 전문체험 및 학습지원 등 많은 기회를 제공 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