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도 영화가 되는 진안의 명소·매력 한 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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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도 영화가 되는 진안의 명소·매력 한 권에!
  • 최낙철 기자
  • 승인 2019.09.05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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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종합홍보책자 ‘진안고원여행’ 2,000부 발간
▲ 진안군이 진안의 매력과 명소를 한권에 담은 종합홍보책자인「진안고원여행」을 발간했다.(사진제공=진안군)

【진안=코리아프러스】 최낙철 기자 = 전북 진안군이 진안의 매력과 명소를 한권에 담은 종합홍보책자인「진안고원여행」을 발간했다.

책자는 최신 사진과 정보, 관광명소를 새롭게 업그레이드 하였으며, 12.5cm×20cm 크기의 약 130쪽 분량으로 2천부를 제작했다.

올해는 세계적 관광지인 마이산에 밀집된 관광명소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첫 페이지에 ‘마이산 상세도’를 수록했다.

진안고원여행은 진안을 대표하는 △마이산 △용담호 △산·계곡 △길·꽃 △역사 △포토존 △관광코스 △축제 △진안홍삼 △농특산물 △체험 △기타정보 등 12개 테마별 분류로 구독자 편의를 도모했다.

수려한 자연경관을 담은 수준 높은 사진과 함께 설명을 곁들여 진안에 대한 흥미와 호감도를 높였다.

마지막 장에는 진안의 관광명소를 이미지 작업한 접이식 ‘진안군 관광안내도’를 첨부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도왔다.

군은 방문객 안내 시 활용할 수 있도록 각 실과소, 읍면에 배부하고 주요 관광명소, 종합관광안내소에도 비치해 관광객들이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국내외 교류행사나 관광객 유치 등에도 유용하게 활용될 전망이다.

백승엽 기획감사실장은 "여행도 영화가 되는 아름다운 진안고원의 다양한 매력을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한권에 담았다."며 "이 책자가 진안을 찾는 이들에게 요긴하게 활용되기를 기대하며, 진안군의 대표 홍보책자인 만큼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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