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 대전서구지회,‘일본 수출규제에 따른 규탄대회’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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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대전서구지회,‘일본 수출규제에 따른 규탄대회’열어
  • 정은혜 기자
  • 승인 2019.08.13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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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코리아프러스】 정은혜 기자 = 새마을운동 대전서구지회는 12일 서구청 대강당에서 ‘일본 수출규제에 따른 규탄대회’를 개최하고 있다.(사진제공=서구청)

【대전=코리아프러스】 정은혜 기자 = 새마을운동 대전서구지회(양용모 회장)는 12일 서구청 대강당에서 ‘일본 수출규제에 따른 규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구의회의원,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이 날 규탄대회는 일본의 보복적 수출규제 조치 철회와 일본 정부의 진정한 사죄를 촉구하는 양용모 회장의 성명서 발표, 일본제품 불매운동과 일본여행 보이콧에 대한 적극적 지지와 동참의 의미를 담은 구호 제창 등을 진행하며 서구민의 자발적인 참여행사를 이어갔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양용모 회장은 “올해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고 새로운 100년의 미래를 다짐했던 국민들은 일본의 경제 보복 행위에 분노를 느끼고 있다”라며 “앞으로 일본 정부의 진정한 사과와 수출규제 철회가 이루어질 때까지 일본 제품과 일본여행 관련 보이콧 등을 적극 전개해 나갈 것이다”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9일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서구지회와 서구자원봉사협의회는 시청 북문 앞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일본 수출규제에 따른 서구민 규탄대회’를 계속적인 서구민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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