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소 운영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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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소 운영 ‘눈길’
  • 정은혜 기자
  • 승인 2019.08.08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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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까지 구직자 발굴 및 맞춤일자리 알선으로 일자리 매칭

 

 

【대전=코리아프러스】 정은혜 기자 = 대전 동구는 찾아가는 일자리 미스매칭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동구청)

【대전=코리아프러스】 정은혜 기자 =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소하기 위해 대단위 아파트 등 다중집합 장소를 직접 찾아가 구직자를 발굴하고 맞춤일자리를 알선하는 ‘8월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소’를 오는 27일까지 4차례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소는 전문 직업상담사가 직접 방문해 취업상담과 구직신청을 지원하고 일자리를 알선하는 사업으로 구직자와 함께 기업을 찾아가 취업을 성공시키는 동행면접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어 상담은 ▲낭월동 오투그란데 입주자 회의실 ▲가양동 아침마을 110동 자율방범대 사무실 ▲용전동 신동아아파트 노인정 할아버지방 ▲가오동 은어송마을 3단지 입주자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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