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은 주민세 재산분 자진 신고‧납부의 달
상태바
7월은 주민세 재산분 자진 신고‧납부의 달
  • 최낙철 기자
  • 승인 2019.07.11 17: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진안군청

【진안=코리아프러스】 최낙철 기자 = 전북 진안군이 7월 주민세(재산분) 신고 ‧ 납부의 달을 맞아 관내 해당 사업소에 납부안내문과 신고서를 발송하고, 납기일인 이 달 31일까지 자진 신고·납부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에 나섰다.

주민세(재산분)는 관내에 사업소를 둔 사업주가 직접 신고·납부하는 지방세다.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인 7월 1일 현재 진안군에 사업소를 두고 사업장을 영위하는 사업자 중 연면적 330㎡를 초과하는 사업자로 소유·임대·무허가건축물 여부와 관련 없이 실제로 건축물을 사용하고 있는 사업주다.

주민세 재산분 세율은 사업소 연면적(건축물, 가설건축물)의 1㎡당 250원이며, 직원의 보건, 복지, 후생 등으로 이용하는 기숙사, 식당, 휴게실 등은 비과세 면적에 해당된다.

신고납부 방법은 진안군청 재무과, 읍·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 또는 위택스를 이용하여 신고 가능하며, 납부는 전국 금융기관이나 위택스로 납부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주민세(재산분)를 7월 31일까지 자진 신고·납부하지 않을 경우 추가로 신고불성실 가산세(20%)와 납부불성실 가산세(매일 0.025%)가 부과되므로 기한 내 꼭 신고납부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안군청 세정팀(063-430-2349) 또는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